스타제국 측 "여성12인조그룹 육성 중이다"

2009. 4. 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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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세연 기자/사진 지형준 기자]쥬얼리, VOS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이 12인조 여성신인그룹을 육성중임을 밝혔다.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는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스타제국 사무실에서 열린 Mnet '오피스 리얼리티-제국의 아이들' 제작발표회에서 "현재 12인조 여성그룹을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신주학 대표는 "12인조로 구성된 여성그룹을 준비중이다. 실질적으로는 9명이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며 "팀명은 나인뮤지스이며 향후 예능, 드라마, 패션모델 및 가수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제국의 아이들'의 주인공이 될 스타제국 남녀 연습생 18명은 미니 패션쇼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는 화려한 무대를 꾸며 스타 탄생을 예감케 했다.

이들은 각각 남성 9인조그룹 '제아'(제국의 아이들)와 여성그룹 '나인뮤지스'를 결성해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쥬얼리, VOS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을 배경으로 연예지망생이 스타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와 그 사이에 형성되는 오묘한 인간관계,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과 연예계 뒷이야기 등을 리얼하게 담아낸 프로그램.

지금까지 리얼리티 프로그램들이 스타의 모습과 일상을 진솔하게 그려내 신선함을 줬다면 스타의 일상은 물론 스타 지망생이 스타가 되기까지 고군분투하는 많은 주변인들의 모습을 조명함으로써 스타 탄생이 결코 신화가 아니라 오랜 노력과 열정의 결과물임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첫방송된다.박세연 psyon@newsen.com / 지형준 jeehous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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