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롤리팝 음원차트 1위
2009. 4. 6. 16:49
빅뱅이 신인그룹 투애니원(2NE1)과 함께한'롤리팝(Lollipop) CM 송으로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LG CYON 롤리팝은 빅뱅과 함께 과감하게 기용한 신인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인해 광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6일 '롤리팝'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와 다비치의 '8282'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1위 자리를 차지한 도시락, 벅스 엠넷, 싸이월드에서도 여전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도 현재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고 방송에서 무대를 보여줄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며 기대이상의 성과다"라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6월, 7월 일본에 체류하며 본격적으로 현지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5월 공식 데뷔를 앞둔 투애니원은 원타임의 테디, 지드래곤의 프로듀싱 아래 막바지 준비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박세영기자/sypark@heraldm.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