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아내는 둘째 임신 중" 고백
박미애 2009. 4. 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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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대희가 아내의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김대희는 지난 3월25일 MBC '환상의 짝꿍' 녹화에서 비행기 승무원 출신인 미모의 아내와 딸 사윤이 자랑을 늘어놓던 중 "네 가족이 모여 산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 뒤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내가 현재 둘째 아기를 임신중이다. 5개월째다"라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김대희는 지난 2006년 아내 지강선씨와 결혼해 그해 10월 딸 사윤이를 얻었다.
김대희는 또 "사윤이가 나보다 엄마를 더 좋아한다"는 고민을 털어놨는데 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내비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내용은 5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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