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거짓말' 강석정, 잔잔한 내면연기 호평
안효은 2009. 4. 2. 14:24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MBC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에서 차민재 역으로 출연중인 강석정이 잔잔한 내면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강석정은 극중 홍나경(임지은)의 대학시절 남자친구로, 나경이 결혼한 후에도 인연을 끊지 못해 외도 아닌 외도의 대상이 된 불운한 인물이다.
최근에는 어렵게 새 여자친구를 만나지만 나경과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갈등하고 있으며, 나경의 남편이 운영하는 백화점에서 사진작가로 일하게 되면서 나경의 전남편과 맞딱뜨리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소속사인 씨에이치이엔티 관계자는 "벌써 데뷔 10년차인 강석정은 연극으로 데뷔해 '내곁에 있어' '흔들리지마' '천하일색 박정금' 등에서 어떤 역할도 착실히 수행하는 연기자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의 강석정. 사진=씨에이치이엔티]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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