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박준목 "우리 진짜 父子같죠?"[포토엔]
2009. 4. 1. 20:45

[뉴스엔 송윤세 기자]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 해 온 베네통이 세 번째 그린 캠페인 '1 Green CANVAS for 1 TREE'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 그루의 나무는 두 명이 평생 숨 쉴 수 있는 공기를 제공해 주며 이산화탄소를 감소시켜 지구 온난화를 방지한다. 나무심기는 환경운동가가 되지 않아도 푸른 지구를 위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방법이다.
이에 베네통은 한 그루의 나무가 심어지는 메시지가 담긴 'Green CANVAS' 캠페인 상품을 통해 캠페인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 제품들은 베네통만의 독특한 컬러로 출시되며 신발주머니로도 재활용이 가능한 스페셜 패키지에 포장돼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의미과 함께 재미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위해 포토그래퍼 권영호, 일러스트레이터 정혜선, 장신영, 김성민, 박사랑, 왕석현, 박준목 등이 캠페인 화보에 참여했다.
베네통의 'Green CANVAS' 캠페인 상품은 4월 초부터 출시되며 판매 수익금은 환경재단과 함께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사진제공 = 베네통)
송윤세 knat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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