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딛고 전교 회장된 최다인 양
2009. 3. 25. 14:16

(마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척추성 근위축증이라는 1급 중증 장애를 딛고 당당히 전교 회장으로 당선된 경남 마산시 진동면 진동초등학교 최다인(13) 양. 2009.3.25 < < 지방기사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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