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신애 결혼소식 "축하합니다"
2009. 3. 25. 09:34


[뉴스엔 이미혜 기자]가수 알렉스(본명 추헌곤)이 가상결혼 부인 신애(본명 조신애) 결혼을 축하했다.알렉스는 24일 오전 3시 50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축하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알렉스는 접시 위 하트가 놓여진 사진과 함께 "이제 그대들만의 멋진 요리를 만들어보길"이라는 문구도 곁들였다.
알렉스는 "함께 걷는다는 것. 함께 나누고 함께 힘들다는 것. 뭐든 나눌 사람이 생겼다는 것. 그 사람과 함께 잠들고 함께 아침을 맞이 한다는 것. 아름다운 것. 축하해"라고 신애를 향해 결혼 축하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알렉스는 "그나저나, 저 위로하시는 분들. 그러실 힘 있으시면 축하를 더 해주시는 게 더 좋을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