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쌩얼 가장 자신있다" 공주병 폭로
2009. 3. 23. 09:35

[뉴스엔 송윤세 기자]카라의 박규리가 화장을 하지 않은 자신의 쌩얼이 제일 예쁘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박규리는 23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걸스 스페셜'에 출연해 "카라에서 아름다움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박규리는 "내가 화장을 하면 강한 인상이지만 화장을 지우면 정말 청순하다. 그때가 나는 제일 예쁘다"라고 말해 같은 멤버인 카라와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모두를 경악시켰다.
이에 같은 멤버 한승연은 "숙소에서도 규리언니는 몇 시간이고 책상에 앉아 거울만 보고 있는다" 고 폭로했고 소녀시대 티파니는 "카라와 친해 카라의 대기실에 자주 놀러 가는데, 다른 친구들과 놀다가 '거울 공주' 규리언니에게 말을 걸면 나를 보지 않고 거울만 쳐다보면서 말한다"며 당시 상황을 재연에 폭소를 자아냈다.
소녀시대와 카라가 함께한 '놀러와' '걸스 스페셜' 2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송윤세 knat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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