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미녀 개그우먼 유은 등장에 네티즌들 들썩

2009. 3. 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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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새 코너 '노래박사 강박사'의 미녀 개그우먼 유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0년 미스월드주니어선발대회 수상 경력이 있을만큼 미모를 뽐내는 개그우먼 유은은 이 코너에서 강성범과 호흡을 맞췄다.

20일 첫 방송을 탄 '노래박사 강박사'는 강성범이 노래박사로 출연해 맛깔스러운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유은은 강성범 옆에서 추임새를 넣어주는 견습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후 네티즌들은 유은의 무표정과 독특한 동작이 그녀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그녀의 등장을 반기는 듯했다. 유은의 미니홈피는 벌써 그녀의 팬임을 자처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빼곡했으며, 이들은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유은은 잡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케이블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등 VJ로 활동한 바 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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