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던전앤파이터' 한·일 공동 애니 제작
한민옥 2009. 3. 19. 08:02
네오플(대표 서민)은 18일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을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GONZO 및 GDH그룹의 한국 제작스튜디오인 GK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귀검사ㆍ격투가ㆍ거너ㆍ마법사ㆍ프리스트 등 캐릭터들의 사랑과 우정을 테마로 한 작품으로, 국내 방영에 앞서 다음달부터 일본에서 `아라드전기(부제 : 슬랩업 파티)'라는 타이틀로 먼저 방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부터는 테레비 토쿄, 테레비 홋카이도, 테레비 아이치, 테레비 오사카, 테레비 세토우치, TVQ 큐슈방송 등 전국 테레비 토쿄 계열에서, 13일부터 CS/CATV `아니메씨어터-X(AT-X)'에서 방영된다. 국내에서는 올해 내에 내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민옥기자 mohan@<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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