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득남.."출산 당시 함께 있지 못해 미안"
2009. 3. 13. 21:34
강호동(39)이 득남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측은 13일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씨가 이날 오후 5시쯤 강남의 한 병원에서 3.3kg의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내가 출산할 당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을 촬영하느라 병원에 함께 있지 못했다는 강호동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 찾아온 것 같다. 오랜 시간 힘든 진통을 참아낸 아내에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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