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진, 한예슬 김혜수 장혁과 한솥밥
2009. 3. 9. 10:54
[노컷뉴스 영화팀 신진아 기자]

한동안 활동이 뜸하던 모델출신 배우 김남진이 한예슬 김혜수 장혁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된 것.
싸이더스HQ는 9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관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김남진씨의 가능성을 높이 사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1996년 장광효 패션쇼로 데뷔한 김남진은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MBC '회전목마', '황태자의 첫사랑', '12월의 열대야', KBS '그녀가 돌아왔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궁녀'(2007)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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