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정준하 김연아CF 끔찍(?)패러디 "편집의 여신 되다!"
2009. 3. 7. 19:50

[뉴스엔 박세연 기자]개그맨 정준하가 '피겨요정' 김연아로 깜짝 변신했다.정준하는 3월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CF 패러디를 통해 깜찍한 국민여동생 김연아로 끔찍한 변신을 감행했다.
이날 공개된 '무한도전' CF에서 정준하는 최근 하우젠 에어컨 '바람의 여신' CF에서 귀엽고 깜찍한 춤솜씨를 선보인 김연아로의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하지만 김연아의 깜찍한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오직 '괴물' 정준하의 이미지가 화면을 메워 보는 이를 경악케 했다.
정준하의 몸과 이미지를 사리지않은 천연덕스러운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자막으로 '어휴 쟨 편집의 여신'이라는 '무한도전'다운 센스있는 패러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정준하는 '뉴트로지나' 세안용품 CF를 패러디해 '뉴칼레도니아'표로 바꾸고 여성스럽게 세안하는 장면을 연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중 '박명수의 거성쇼' 중간중간 각종 CF를 패러디한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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