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동영상] '납세자의 날' 손예진 "민원봉사 어떻게 해요?"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입력 2009. 3. 5. 11:45 수정 2009. 3. 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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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배우 손예진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초-역삼세무서에서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그녀는 취재진이 모여들자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포즈를 취한 후 약 1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이후 위촉 행사가 끝나고 민원실로 자리를 이동한 손예진은 세무서 관계자로부터 실무 전달을 받고 민원봉사 일을 진행했지만 몰려든 취재진과 직원, 민원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손예진은 "제대로 민원봉사를 못해서 죄송스럽다"며 "이번 기회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납세 부분을 많이 알아야 겠다"고 밝혔다.

최근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새로운 영화 '백야행' 촬영이 들어갔다. 올해 말에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을것 같고,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는 손예진을 비롯, 배우 김상경, 탤런트 김래원, 탤런트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개그맨 신봉선 등 30여명의 인기 연예인 등이 위촉됐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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