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재밌는 놀이공원.. 감동 두배 비용절반 '봄 데이트'

2009. 3. 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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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봄 축제 '미리 봄 페스트' 오픈을 기념해, 젊은 세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화이트데이 패키지(사진)를 마련했다.

젊은 만큼 짜릿하게 즐기는 화이트데이

지난해 3월 에버랜드가 야심차게 선보인 국내 최초의 우든코스터 'T익스프레스'가 화이트데이인 14일, 오픈 1주년을 맞이한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에버랜드를 방문한 연인이라면 마침 첫 돌을 맞은 'T익스프레스'에 함께 탑승하는 것도 베스트 데이트 코스 중 하나다.

불황 속 알뜰하게 즐기는 데이트

에버랜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특별 패키지도 선보인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큰 감동을 주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커플을 위해 오는 13∼15일 단 3일간만 특별 패키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커플을 위한 에버랜드 2인 이용권을 정상가격보다 3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는 '러브패스'는 4만5000원이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최고 50% 할인

개강을 맞은 대학생들을 위한 할인 행사도 펼쳐진다. 내달 5일까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평일 50%, 휴일 30% 할인된 가격에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다.

남자친구를 위한 사탕 선물도 해결

화이트데이면 떠오르는 선물은 뭐니뭐니해도 달콤한 사탕이다. 좀 더 정성을 들여 사탕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에버랜드 캔디 전문점 '스윗 팩토리'에서 판매하는 각종 캔디들을 추천한다. 미국·유럽 등지에서 공수해온 사탕에서부터 초콜릿·피넛 등이 들어간 홈메이드 쿠키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스포츠월드 정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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