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 1호' 최할리, 10년만에 방송 복귀..EBS '폰폰 잉글리쉬'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 2009. 2. 1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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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국내 VJ 1호 최할리가 10여년만에 방송에 복귀한다.최할리는 EBS 라디오 '폰폰 잉글리쉬'의 새 진행자로 발탁, 기존 남자 진행자인 로버트 할리와 함께 방송을 끌어가게 된다. 첫방송은 3월중 예정돼 있다.

VJ 1호 최할리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서구적인 외모와 훤칠한 키, 세련된 매너 등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1999년 결혼과 동시에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2003년 한 육아프로그램과 2008년 MKMF에서 잠깐씩만 모습을 비췄을 뿐 정식 복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EBS 제작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승낙하면서 방송복귀가 이뤄지게 됐다.[최할리. 사진=기독교 방송 화면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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