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경향고문등 고대 언론인상
2009. 1. 19. 17:53

고려대 출신 전·현직 언론인들의 친목모임인 고대 언론인교우회(회장 최학래 한겨레신문 고문)는 19일 올해의 수상자로 차만순 EBS 부사장(전 KBS 해설위원), 강신철 경향신문 상임고문(전 경향신문 논설실장, 전 관훈클럽 총무·사진), 박진열 스포츠한국 사장(전 한국일보 편집국장) 등 3명을 선정했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구종서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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