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채무, '아! 아버지..' 17일 부친상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2009. 1. 17. 14: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중견 탤런트 임채무(60)가 17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임채무의 부친 故 임봉택씨는 이날 오전 6시 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고인은 현재 서울 성산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3호실)에 안치됐으며, 임채무를 비롯한 임채민 임채욱 임태성 임동근씨 등 아들 5형제와 사위 이헌웅씨 등 유족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02-2227-7500)

발인은 20일 오전 8시며 장지는 신흥리공원묘지다.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임채무는 198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사랑과 진실'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1980년대 대표적인 멜로드라마 스타로 군림한 뒤 최근에도 영화 '못말리는 결혼' '복면달호' 드라마 '황금신부' '흔들리지마'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임채무. 사진 = 마이데일리 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모바일 마이데일리 3693 + NATE/magicⓝ/ez-i- NO1.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