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외야]SK 방출 최상덕, 한화입단 외

2009. 1. 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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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지난해 SK에서 방출된 베테랑 투수 최상덕(38)을 영입했다. 한화는 13일 입단테스트를 거쳐 최상덕과 연봉 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1994년 태평양에 입단한 최상덕은 해태, LG, SK를 거치면서 통산 75승(65패)를 거뒀다. 2004년 이후 부상으로 내리막길을 걷다 지난해 SK에서 14경기 등판, 1홀드 방어율 1.93을 기록하며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으나 시즌 후 방출됐다.

유소년지도자 대상 세미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소재 백봉스포월드청소년수련원에서 중부지역 유소년 야구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한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충남 계룡산 갑사유스호스텔에서 남부지역 지도자들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차례에 걸쳐 전국의 초등 야구팀과 여자야구팀 지도자 150여 명이 참가해 기술지도와 인성교육을 받는다.

KIA·BIGSPO 협찬 조인식

프로야구 KIA는 13일 광주 구단 사무실에서 종합 피트니스 센터 BIGSPO와 협찬 조인식을 가졌다. KIA는 BIGSPO 피트니스센터 내의 헬스클럽과 사우나,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는 1억2000만원 상당의 연간 회원권을 후원받고 시즌 중 'BIGSPO의 날'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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