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추천 미분양 아파트] 미아뉴타운 송천센트레빌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에 위치한 동부건설의 '송천센트레빌'(조감도)은 금융혜택은 물론 입지여건과 분양가격, 발전잠재력 등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아파트로 손꼽힌다.
이 아파트는 강북구 미아뉴타운 10-1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미아뉴타운 개발과 함께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서울시가 추진 중인 드림랜드 공원과 인접해 후광효과가 기대된다.
송천센트레빌은 79∼143㎡ 376가구로 이뤄져 있다.지하 3층, 지상 15층짜리 4개동이 들어선다.
단지 규모가 크지 않아 대단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할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아파트는 인근에 2006년 준공된 '미아센트레빌 1차(460가구)'와 '길음 센트레빌(1677가구)'과 연계돼 기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송천 센트레빌은 2010년 입주예정이다.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내부순환도로 길음 및 월곡IC를 이용하면 강남과 강동지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화랑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상계동이나 의정부 방향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더불어 상계동∼우이동∼삼양동∼신설동의 미아삼양선(13㎞)과 상계동∼월계동∼청량리의 월계청량선(14㎞) 등 경전철 2개 노선이 2017년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경전철 수혜를 누릴 수 있다.
강북권 명문사학으로 꼽히는 영훈초·중·고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있고 대일외고·서울과학고 등 우수 특목고도 가까이 있다. 미아삼거리역 주변으로 백화점·대형마트·영화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10월에 일반에 분양됐다. 이 중 지금까지 90%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미 소형은 계약완료 됐으며 143㎡만 일부 남아있다. 3.3㎡당 분양가는 1300만∼1500만원이다. 분양가는 주변시세와 비슷하거나 비교적 저렴하다.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대금 납부조건은 계약금이 10%이며 4층 이하는 중도금 무이자, 5층 이상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개관 중이다. 1577-7335
/신경희 부동산뱅크 팀장※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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