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포뇨' 이래저래 돈번다
2008. 12. 29. 11:44

【서울=뉴시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가 부가 시장에서 짭짤한 수입을 내고 있다. 통화 연결음, 벨 소리, 인형, 열쇠고리 등이 인기다.
'벼랑 위의 포뇨' OST는 휴대폰 음원서비스 오픈 즉시 다운로드 1만5000건을 올렸다. 싸이월드 배경음악은 1만건을 기록하며 포뇨송을 중독시키고 있다.
캐릭터 상품도 인기다. 포뇨 봉제인형, 핸드폰 줄,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이 캐릭터 숍을 차지했다. 하루 평균 150~200개 팔려나간 인형은 품절 상태다.
윤근영기자 iamy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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