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상 입고 수업하는 카자흐스탄 다문화 강사
2008. 12. 23. 11:32

【서울=뉴시스】
전통의상을 입은 아마노바 잠자골 카자흐스탄 다문화 강사가 23일 오전 서울 구로동 동구로초등학교(교장 박찬원) 6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카자흐스탄에 대한 다문화 시범수업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다문화 수업은 강사들의 수업을 통해 그 나라의 생생한 생활 문화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 우리 사회가 다문화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임영주기자 das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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