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었나 보자
2008. 12. 22. 01:12

【홍천=뉴시스】
21일 한전강원지사 홍천지점 사회봉사단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홍천 하오안리 모음식점에서 아동복지시설인 계명원 보육원생 100여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리는 원생들을 뒷바라지 하는 한전 직원. /한윤식기자 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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