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탤런트 박창익, 바보에서 국악신동으로
2008. 12. 16. 22:37

【서울=뉴시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KBS 1TV 후속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문보령,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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