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숭실OB 남성합창단 공연 20일
2008. 12. 11. 08:02
【서울=뉴시스】
서울 은평구 숭실고등학교 동문들로 구성된 숭실OB남성합창단이 20일 오후 3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음악회를 연다.
11일 은평구에 따르면 숭실OB합창단은 이날 '월정명', '뱃노래' 등 우리민요와 'Ich Liebe dich(그대를 사랑해)', 'Serenade(소야곡)' 등 가곡을 들려준다.
8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11일부터 구청 문화체육과(구청 제1별관 3층)에서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에 연고가 있는 예술단체의 공연"이라며 "구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발판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종민기자 kim941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숙, 대지 230평 제주집에 세금 독촉장 "집 날아가게 생겼다"
- 빽가, 신지 남편 문원과 불화설 입 열었다
- '수천만원 투자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구속 송치
- 14년 다이어트 중단 김신영 "말랐을 때 건강 안 좋았다"
- 박신양, 갑상선 질환 20년 투병…"짧은 대화도 힘들었다"
- 상흔 딛고 겹쳐잡은 손…뉴진스, 데뷔 4주년에 켠 4인조 활동 청신호
- 윤은혜, '13년 금욕설'에 "술만 안 마셔"
- 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
- 구혜선, 이혼 6년 만에 꺼낸 재혼 생각은?
- '곰탕집 근무'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당시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