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KBS '노래가 좋다' MC 발탁

입력 2008. 11. 25. 17:49 수정 2008. 11. 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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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탤런트 김성은이 KBS 2TV 오락프로그램 '노래가 좋다'의 새 MC로 발탁됐다.

김성은은 남희석의 뒤를 이어 27일부터 목요일 저녁으로 이동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로써 '노래가 좋다'는 기존 여성 MC였던 현영과 김성은의 두 여성 MC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김성은은 KBS 2TV '해피선데이'의 '불후의 명곡' 코너에서 못 말리는 '음치'로 웃음을 전했으나 '뮤직뱅크'에 이어 또 다시 노래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27일 방송에는 붐, VOS, 김종서, 원기준, 솔비, 윤하, 박지선. 2AM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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