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새얼굴 이사벨-타차폰-마리아 새바람 예고
2008. 11. 18. 07:47

[뉴스엔 이미혜 기자]
'미수다'에 새로운 미녀 3인방이 새롭게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프랑스 미녀 이사벨 마카리와 태국 미녀 타차폰 와자삿, 러시아 미녀 마리아 민키나가 깜짝 등장해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사벨은 한국에서 티벳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 이날 이사벨은 즉석에서 태극권 같이 부드러운 동작의 요가를 가르치기도 했다. 요가동작을 배우던 캐서린은 약수터에 온 듯 "시원하다"를 외치면서 따라해 웃음을 주기도 해다.
이어 이화여대에 재학중인 타차폰은 태국의 아름다운 전통춤 람타이를 선보였다. 타차폰은 차녹난과 함께 태국 전통 음악에 맞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동작이 아름다운 람타이를 췄다. 이날 타차폰은 문자 이모티콘을 설명하며 껄껄 웃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러시아에서 한국어학과에 다닌 마리아는 8월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다. 마리아는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구잘을 보고 "학교에서 거의 본 적이 없다"며 "학교를 잘 안 나온다"고 말해 구잘을 크게 당황케 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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