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창하는 원준희
2008. 10. 28. 21:29

【서울=뉴시스】
2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연예인 자선단체 '별똥별 첫번째 이야기'의 도네이션 콘서트가 열렸다.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해피, 배슬기, 윤하, 슈퍼키드, 2AM, 2PM, 드렁큰 타이거,H-유진, 원준희, 유키스, 길건, 마리오 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 수익금은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기부될 예정이다./노용헌기자 yhro9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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