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손예진, 대역논란에 "직접 연기했다"
2008. 10. 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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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에서 파격적인 노출신과 정사신을 선보인 손예진이 화제다.
손예진은 극중 잠깐 지나쳐가지만 남편 김주현과의 베드신에서 올누드 뒤태를 선보인 것을 비롯, 속살을 여러번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청순미인' 손예진의 파격 변신으로 시사회 이후 일부에서는 '대역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제작관계자는 "전혀 대역을 쓰지 않았고 손예진이 직접 모든 장면을 연기했다"며 "프로답게 모든 장면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한편 '아내가 결혼했다'는 오는 23일 개봉된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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