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김미진, 개그우먼 다산 유행
[머니투데이 김정주인턴기자][[금주의이슈]김미진이 임신5개월째라고 밝혔다]

"본의 아니게 김지선 선배를 따라가네요. 남편을 너무 사랑했나봐요!"
개그우먼 김미진(31)이 둘째를 임신했다. 지난 8월 22일 첫 째 딸 소비의 돌잔치를 치른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미진은 첫째 딸 소비의 돌잔치가 끝난 얼마 후 당시 돌잔치 진행을 맡았던 알엔디 클럽의 대표 개그맨 권영찬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김미진의 두 번 째 돌잔치 부탁에 권영찬이 "지난 8월에 치르지 않았느냐"고 반문하자 "임신 5개월 째 다. 또 부탁드린다"며 깜짝 고백해 현재 임신 5개월 째 임을 공개했다.
권영찬은 "첫째 돌잔치를 치르자마자 둘째 아이 돌잔치를 준비한 적은 처음이지만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김미진은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셨으면 좋겠다"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다산을 해 나라에 충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1살 연하의 MBC 라디오국 엔지니어 이진혁씨와 결혼식을 올린 김미진은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딸 소비를 출산했다.
김미진은 현재 MBC 간판라디오프로그램인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 쇼'의 고정게스트를 맡고 있다. MBC '화제집중'과 KBS '무한지대큐'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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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인턴기자 ki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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