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실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 한국 찾아온다
2008. 9. 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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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수현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져 일본 열도를 감동으로 적셨다.
지난 2001년 겨울, 술에 취해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고 자신은 달리는 지하철을 미처 피하지 못해 목숨을 잃은 한국 청년 이수현의 실화는 당시 일본과 한국에 애도의 물결을 일으키게 했다.
故 이수현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장기간 머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故 이수현 역은 영화 '폭력써클', '사랑니'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이태성이, 그의 여자친구역은 일본의 록밴드 '하이 앤 마이티 컬러'의 보컬인 마키가 각각 맡았다.
< 스포츠조선닷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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