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vs 리틀 박상면 '멍~ 표정' 닮은꼴 맞대결 대폭소
2008. 9. 21. 09:33

[뉴스엔 이미혜 기자]
박상면이 리틀 박상면을 만나 '멍~ 표정' 맞대결을 벌였다.
20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 박상면과 꼭 닮은 10살 소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리틀 박상면은 배가 나온 모양부터 짝다리를 짚는 모습, 멍 때리는 표정까지 박상면과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줬다. 노사연은 "정말 박상면과 똑같다"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박상면은 리틀 박상면을 보면서 "왜 짝다리를 짚고 있어?"라고 말하며 불만을 드러내기는 했으나 자신과 똑같은 닮은꼴 포즈를 하면서 멍한 표정까지 따라 하는 리틀 박상면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박상면은 얼굴에 구렛나룻을 붙이고, 리틀 박상면과 함께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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