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던 '탁구 여왕' 현정화
2008. 9. 17. 14:19

【서울=뉴시스】
1988서울올림픽에서 한국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던 현정화(39)는 지난 8월 끝난 2008베이징올림픽에 코치로 출전, 여자대표팀의 단체전 동메달에 크게 일조했다. (사진제공=월간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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