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 성인영화로

2008. 8. 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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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이 영화로 나온다.

극장판 '사랑과 전쟁: 열두번째 남자'(감독 곽기원·제작 베어엔터테이먼트)가 9월25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된다.

'사랑과 전쟁'은 사랑과 결혼, 이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부들의 이야기로 9년째 약 450회를 방송했다.

극장판은 홧김의 맞바람으로 남자 11명을 만난 주부의 스캔들이다. TV드라마로는 보여줄 수 없었던 농도 짙은 정사신과 은밀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TV판에 출연한 낯익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관련사진 있음>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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