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 에토, 이번에는 장딴지 부상

2008. 7. 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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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류청 기자= 거취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뮈엘 에토(27, 바르셀로나)가 부상을 당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의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에토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에토는 스코틀랜드에서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훈련을 하던 도중 오른쪽 장딴지에 부상을 입었다.

에토는 장딴지 무상을 입으며 한동안 바르셀로나 훈련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물론,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게 된다면, 부상을 입은 에토는 더 이상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훈련을 할 수 없을 수도 있다.

한편, 바르셀로나의 신임 감독인 주젭 과르디올라의 다음 시즌 계획에 들어있지 않은 에토는 이적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그는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갈 가능성이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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