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 출신 이승희, 화보통해 '청순글래머' 매력 과시
2008. 7. 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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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출신 이승희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청순글래머로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승희는 그라비아 화보는 지난 7월 태국이 코창의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을 무대로 촬영됐다. 그는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처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외모와 관능적인 보디라인으로 촬영 현장의 모든 사람들의 숨을 죽이게 했다는 후문.
그동안 모델이나 레이싱 걸 등이 대부분이었던 그라비아 모델로 경제 전문 리포터라는 이색 이력의 이승희가 주인공이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희는 매일경제TV, 한국경제TV 등 경제 채널의 리포터로 오랫동안 활약했다. 그는 어려운 경제 지식을 쉽고 편안하게 전하며,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리포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또 이승희는 코업레지던스, 라떼디토, 설화수 등 다양한 광고에 출연해 소녀같고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육감적인 몸매로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얻으며 광고계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이승희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22일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희진 기자 / 조선닷컴 ET팀 scblog.chosun.com/ji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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