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나 "모두 감사합니다"
2008. 7. 19. 14:26

【서울=뉴시스】
7세 연상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 탤런트 최지나(33)의 결혼식이 열린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망교회에서 탤런트 최지나가 입장하면서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한석기자 forder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X맨' 유민, 어떻게 사나 했더니…여전한 미모 눈길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근무" 주장
- 박나래 '주사 이모' 충격 근황…"나 지키고 싶다"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 '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바다로 떠났다…수척한 모습
- 김똘똘 "커밍아웃 후 아버지와 4년 간 연락 안 했다"
- 김정난, 집 내놓더니 결국 이사…새 보금자리는 영등포
- 션, 사업 200억 매출에도 부자 못 된 이유 고백
- 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충격…"가품 확률 90%" 허탈
- "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아파트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