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현씨 스위스 로잔호텔학교 우등졸업.최우수논문상
2008. 7. 7. 09:49

(서울=연합뉴스) 늦깎이 한국 유학생이 세계 최고 수준의 스위스 로잔호텔경영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하면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아 화제다.
29세의 나이로 올해 여름학기 4년 학사과정의 로잔호텔경영학교를 마친 조치현 씨가 지난 달 27일 졸업식에서 우등졸업과 함께 최우수 졸업 논문상을 차지했다고 7일 뒤늦게 연합뉴스에 알려왔다. 왼쪽부터 논문을 지도한 힐러리 머피 교수, 조치현 씨, 이 학교의 지역 매니저인 파스칼 코디어 씨.
<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김치를 파오차이로 쓴 서울시 공식 홍보물…시 "즉각 수정"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
- [WBC] 4강에서는 만날 수 없는 미국과 일본…'대진표가 이상해' | 연합뉴스
- [샷!] "20초까지 버티면 서비스로 보톡스 놔주겠다" | 연합뉴스
- [쇼츠] 쾅! '활활'…이라크 영해 유조선 피격 순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