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희비' 정세균-정대철

입력 2008. 7. 6. 19:49 수정 2008. 7. 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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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통합민주당 제 1차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대표 최고위원에 선출된 정세균 후보(왼쪽)와 정대철 후보가 대의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경선에서 정세균 후보는 현장 대의원 1차 투표에서 57.6%를 득표, 26.5%를 얻은 추미애 후보와 15.9%의 정대철 후보를 제치고 대표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pjh2035@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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