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츠 화학, 미세접촉 프린팅 기술 위한 스탬프용 실리콘 고무 개발
【도쿄=BW/뉴시스】
-- 활성 매트릭스·유기 EL 디스플레이 같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 --
신에츠 화학(Shin-Etsu Chemical Co., Ltd., 사장: 카나가와 치히로(Chihiro Kanagawa), 본사: 도쿄)은 차세대 프린트 전자제품(printable electronics)의 핵심기술이자 미세접촉(micro-contact) 프린팅에 꼭 필요한 기술로서 표면에 분자를 저장하는 이상적인 스탬프용 실리콘 고무를 개발했다.
새로운 부품기술인 프린트 전자제품은 기존의 광식각공정(photolithography)을 이용한 TFT 패턴작업에 필요한 고온, 고진공(high vacuum)같은 제조 조건이 필요 없는 프린트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이 신기술 애플리케이션은 전자 종이, LCD, 유기 EL 필름 같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광범위하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린팅 방법 가운데 미세 접촉 프린팅 방법은 초미세(hyper-fine) 서브미크론 미터 특성으로 대형 표면위에 프린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높은 수준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기술은 신에너지 산업기술 종합개발기구(NEDO)가 후원한 '슈퍼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부품의 기술적 발전'프로젝트의 일부로 일본 화학 혁신 연구소(JCII),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와 공동 개발됐다. 신에츠 화학은 이 프로젝트에서 PDMS(polydimethylsiloxane) 타입의 스탬프 소재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미세접촉 프린팅에 핵심적인 스탬프 소재로 사용될 이 새로운 실리콘 고무 제품은 이 프로젝트의 리서치 활동 가운데 개발됐다. PDMS스탬프는 광식각공정에 의해 구성된 마스터몰드(master mold)로 전환하고 정확하게 재생산하는 기본 기능 이외에 프린팅 소재로서 뛰어난 적합성을 갖고 있다. 또한 장애가 되는 불순물을 최소화하는 특성도 갖고 있으며 정전기 방지(anti-static)기능도 있다. 이 기술은 앞으로 마이크로-토털 분석 시스템(마이크로 TAS)과 폴리머 미세전기기계 시스템(폴리머 MEMS)의 몰드 소재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전망이다.
실리콘은 유기소재와 무기소재의 특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소재로서 전기·전자 애플리케이션, 자동차, 건설, 화장품, 화학 등 광범위한 산업현장에서 제품에 고부가가치 기능을 제공하는 소재다.
[본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미국:
신에츠 실리콘 아메리카(Shin-Etsu Silicones of America, Inc.)
오카노 마사히로(MASAHIRO OKANO)
전화 +1-330-630-9860 팩스 +1-330-630-9855
http://www.shinetsusilicones.com/
한국:
신에츠 실리콘 코리아(Shin-Etsu Silicone Korea Co., Ltd.)
다케다 카즈미(KAZUMI TAKEDA)
정해용(JEONG,HAE-YOUG)
전화 +82-(0)2-775-9691 팩스+82-(0)2-775-9690
http://www.shinetsu.net/
대만:
신에츠 실리콘 타이완(Shin-Etsu Silicone Taiwan Co., Ltd.)
하토리 야스히로(YASUHIRO HATTORI)
전화 +886-(0)2-2715-0055 팩스 +886-(0)2-2715-0066
http://www.shinetsu.com.tw/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