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슈퍼주니어 신동, 장난끼 가득한 헤어 스타일
2008. 6. 26. 20:51

[뉴스엔 유혜정 기자]
슈퍼주니어 해피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엠카)에서 '요리왕'을 열창했다.
채연과 알렉스가 MC를 맡아 진행된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류주환이 데뷔무대를, 혼성그룹 자우림과 이정이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는 SG워너비, 샤이니, 알렉스, 김현정, V.O.S, 원더걸스, J-Walk, 배치기,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슈퍼주니어(신동, 이특, 은혁)등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유혜정 kicoo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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