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차수연,미쟝센 영화제 명예심사위원 돼서 영광

2008. 6. 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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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진환 기자]

2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참석한 차수연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양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막을 올린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올해 처음 대표 집행위원으로 위촉된 류승완 감독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돼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구성된 집행위원과 심사위원단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각 장르별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하지원, 김혜나, 오광록, 차수연, 김주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진환 jordan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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