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싱크마스터 T'

탄생 20년ㆍ글로벌 1위…친환경 기능도 1등
■ 2008 상반기 IT히트상품 고객만족부문 - LCD 모니터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1998년 모니터 브랜드 `싱크마스터(SyncMaster)'를 국내외 시장에 도입, 올해로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고 있다. 20주기를 맞아 싱크마스터는 PC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도 당당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선보인 `싱크마스터 T'는 글로벌 1위 수성을 위한 전략 제품이다. 이 제품은 TV에서 먼저 도입된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를 채용한 크리스털 디자인을 모니터에 접목시켜 `아름다운 모니터'로 돋보일 수 있도록 섬세한 디자인 연출을 시도했다. 투명한 신소재를 채택하면서 컬러가 빛에 따라 밝은 장미색부터 검붉은 색까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디자인 공법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또 전면에 위치한 터치식 전원버튼의 은은한 빛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고 후면에서 스탠드로 이어지는 부분은 목선을 연상케 하는 곡선을 채택해 소비자의 시선을 잡고 있다.
기능 면에서도 2만대1의 명암비와 2㎳ 응답속도 뿐만 아니라 매직 클리어 코팅을 적용해 선명한 화면과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고 있다. 또 업계 최저 수준인 0.3와트 이하의 대기전력으로 타제품 대비 절전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외관 소재에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 발생하지 않고 100% 재활용이 기능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2002년 업계 최초 듀얼 힌지 모니터, 2003년 버튼 없는 모니터, 2005년 트리플 힌지 모니터, 2006년 컬렉션 모니터, 스완 모니터 등 글로벌 모니터 시장에서 디자인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은 것은 물론 iF, IDEA, 레드닷, 지마크 등 각종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1위의 바탕이 된 20인치 이상 중대형 와이드 모니터시장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해 올해 전략제품인 싱크마스터 T 역시 대형 제품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을 구성해 중대형 와이드 모니터 시장을 이끌어 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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