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A형 간염' 김원준, 7월 활동 재개
김용운 2008. 6. 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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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원조 꽃미남가수 김원준이 급성 A형 간염의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음반활동을 재개한다.
김원준 소속사 측은 "5월 그룹 베일을 통해 가수 활동을 복귀했던 김원준이 급성 A형 간염으로 입원을 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7월부터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지난 18일 자신이 보컬로 있는 록밴드 베일의 1.5집을 온라인에 공개했고 7월 부터는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과 콘서트 등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1992년 1집 앨범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한 김원준은 90년대 중후반 꽃미남 가수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KBS 2TV '해피선데이'의 '불후의 명곡' 코너에 출연해 3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로 인터넷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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