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 나스닥 클로징벨 세리머니 참석

2008. 6. 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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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

지난 16일(현지시간) '삼성 희망의 4계절 연례 자선 만찬행사'에서 단숨에 110만달러를 모금한 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이 당일 NFL(프로미식축구)의 전설적인 스타 댄 마리노와 제이슨 테일러와 함께 미국의 장외주식시장 나스닥(NASDAQ)폐장식 행사에 참석해 클로징 벨을 울렸다.

댄 마리노는 83년 마이애미 돌핀스에서 프로선수생활을 시작, 17년간 프로볼 9회출전 등, 20개의 NFL 기록을 남긴 전설적인 프로풋볼 영웅으로 은퇴후 재단을 설립해 활발한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동진 사장과 삼성 관계자들이 댄 마리노(오른쪽) 등과 함께 나스닥 폐장식장에서 모금된 110만달러 증서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노창현특파원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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