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차량등록사업소 새단장
2008. 6. 10. 09:58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가 새롭게 단장했다.
청주시는 8000만원을 들여 1층 민원실과 2층 민원실 및 기타 부대시설 등 총 842㎡의 사무실 내부를 전면 리모델링 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복잡한 차량등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민원창구와 세무창구를 통합 운영하고 민원신청자가 따로 세무창구를 들르지 않고도 세무고지서를 발급해 주는 시스템을 갖췄다.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자동차 등 민원처리를 위해 연간 113만명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다.
김정호기자 kim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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