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해피 신동-은혁 잠실전 시구 시타 나선다
2008. 6. 7. 11:13

[뉴스엔 김형우 기자]
슈퍼주니어 해피가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최근 유닛으로 결성된 슈퍼주니어 해피는 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LG 전에서 신동이 시구를, 은혁이 시타를 한다.
또 슈퍼주니어 해피는 이날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얼마전 발표한 새노래 '요리왕'(COOKING? COOKING!)을 부르며 특별 공연을 펼친다.
한편 이특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슈퍼주니어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Happy(해피)는 첫 미니 앨범 '요리왕'(COOKING? COOKING!)을 5일 발매했다.
타이틀곡 '요리왕'(COOKING? COOKING!)은 여자친구가 해주는 요리를 먹으면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댄스곡. 재잘재잘 떠드는 듯한 유쾌한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하는 노래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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