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워크 김재덕 4일 논산 현역 군입대
2008. 6. 2. 15:17

[뉴스엔 김형우 기자]
젝스키스 출신 제이워크 김재덕(29)이 4일 현역 입대한다.
김재덕 소속사 측은 2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김재덕이 4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김재덕은 당초 장수원과 함께하고 있는 제이워크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입대로 인해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분간 장수원 홀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재덕은 1997년 인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로 활동했고 2000년 해체 후, 멤버 장수원과 함께 그룹 제이워크를 결성했다. 제이워크는 그동안 'Suddenly' 'Someday' '여우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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