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유세윤 똘이 핸드볼도전 12-0 완패 몸개그 작렬

2008. 5.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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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나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응원을 위해 마련한 올림픽 특집 그 3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5월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베이징 올림픽특집 3탄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아름다운 투혼의 은메달을 감동적으로 안겨줬던 핸드볼 경기에 도전했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은 국가대표 핸드볼 여자팀을 맞이하기 위해 사전 연습과 모의 경기를 통해 만발의 준비를 했다.

올림픽 특집 2탄 레슬링 편에서는 군 입대로 빠진 무한도전 멤버 하하의 빈자리를 배우 조인성과 코미디언 박휘순이 대신했었다. 이번 핸드볼 특집 역시 7인제 경기인 만큼 두 명의 충원이 필요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도와주길 바래'코너를 통해서 동료연예인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유재석은 개그맨 유세윤에게 전화를 걸어 섭외에 성공했으며 다른 한명은 무한도전 제7의 멤버 후보자로 급부상해 현재로는 제7의 멤버로 가장 확실하게 입지를 굳힌 똘이(노홍철 매니저)가 투입됐다.

7대7의 경기로 펼쳐진 핸드볼경기는 무한도전 팀이 고군분투했으나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팀에게 12 대 0으로 완패했다.

무한도전은 현재 올림픽특집으로 1편 기계체조, 2편 레슬링, 3편 핸드볼이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번 특집을 계기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경기규칙과 기술들을 시청자들에게 알렸다는 취지와 함께 8월 개최되는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예나 doraemon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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