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발전하는 원적외선 통증치료기, 레이포스
[쇼핑저널 버즈] 25미크론 이상의 긴 파장을 가진 적외선을 원적외선이라 한다. 원적외선은 열을 잘 전달하며 물체에 부딪치면 반사되기보다 침투하는 성질이 있다. 사람의 신체에 원적외선을 쬐면 체내로 흡수되어 깊숙한 곳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한다. 또한 원적외선은 유기화합물 분자와 강하게 공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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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알맥스 레이포스 물리치료기 |
피부 깊숙이 흡수된 열에너지는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도우며 세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자율신경, 교감신경을 진정시켜 통증을 완화하는데 특히 효과가 있다.
레이포스는 적외선 다이오드를 이용해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파장을 쏘는 물리치료기다. 이 제품의 특징은 동력원으로 전기 배터리가 아닌 태양전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태양전지라고는 하지만 반드시 야외의 태양빛을 쬐야 할 필요는 없다. 집안의 형광등 조명으로도 충분히 동작한다.
레이포스는 몸 깊숙히 열에너지를 전달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원적외선 치료기다. |
적외선 다이오드 주변에는 4개의 침이 있는데 제품 내부의 자석과 연결돼있다. 레이포스를 신체에 가까이 댈 때 원적외선과 함께 자기를 발생시킨다. 침이 신체에 닿은 상태에서 적외선 다이오드와 피부의 거리는 충분히 가까워서 3mW의 비교적 약한 강도로도 충분한 열에너지를 체내에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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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가 장착돼 빛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
적외선 다이오드 주위로 자기를 발생시키는 4개의 침이 있다. |
여기에 그치지 않고 원적외선으로 만든 열풍을 환부에 불어주는 기능도 있다. 열풍의 온도는 45도 정도로 1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져 화상의 위험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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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centerp@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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